호랑이기운

활동주제
문화/예술
지원사업명
청년청
지원처
서울시

어흥! 예로부터 기가 세서 남자를 잡아먹는다던 호랑이띠 여자들이 모여 여성의 이야기를 쓰고 무대에 올립니다

여성의 이야기를 쓰고 무대에 올립니다
여자배우가 많이 나오고 여성의 이슈가 작품의 핵심적 키워드인 작품을 주로 만듭니다. 청소년들과 페미니즘에 대해 토론하는 포럼연극<페미니즘 청소년극>, 10대의 섹스를 이야기하는 연극 <우리는 적당히 가까워>, 페미니스트가 되기로 결심한 두 여자의 다큐멘터리 드라마 <이번 생에 페미니스트는 글렀어> 등 다양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쓰고 무대에 올립니다.

 

키워드페미니즘독립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