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데와소피

활동주제
노동/정치, 문화/예술, 미디어/출판
지원사업명
청년청
지원처
서울시
활동지역
서울 전역
지원연도
2019, 2020, 2021

‘힐데와 소피’는 요슈타인 가아더의 『소피의 세계』란 책의 두 주인공인 이름에서 따 왔습니다.

민주사회를 위한 경청, 경청을 위한 책을 만듭니다
좋은 질문을 던지는 책, 민주사회를 위해 도구인 책을 만들고자 합니다. 책이 중심인 사회를 꿈꾸며, 책을 도구로 한 대화모임과 교육사업도 진행합니다. 한반도 통일문제를 시민의 시선에서 해설한 ‘나는 통일을 땡땡합니다’를 2020년에 출간했습니다.
주요 활동

1. 시민의 정치적 선택을 돕는 최초의, 친절한 가이드북, <나는 통일을 땡땡합니다>
통일문제를 결정하는 국민투표를 가정하여, 시민이 남북관계 문제를 이해하고 결정하기 위해 필요한 역사와 정보를 간략히 정리해 모았습니다.
<나는 통일을 땡땡합니다>는 힐데와소피 편집부에서 직접 기획, 집필, 편집, 디자인한 도서입니다.
2020년 2월 텀블벅 펀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이후, 3월 31일부터 공식 발행하여 현재 교보문고, 알라딘, yes24 등지에서 판매중입니다.

2. 국내 최초 슬로우 저널리즘 팟캐스트, <뉴스3개월>
“그때는 중요했지만 지금은 잊어버린 뉴스들. 당신을 위해 다시 느리게 읽어봅니다.” 빠르게 흘러간 뉴스를 되돌아보며, 놓치지 말아야 할 시대의 흐름과 함의를 이야기합니다.
현재 팟빵, 오디오클립, 팟티, 애플 팟캐스트 등에서 들으실 수 있으며 매주 2회씩 업로드 되고 있습니다.

3. 전제와 방향이 다른 교육, 힐데와 소피의 ‘통일교육’
힐데와 소피가 생각하는 통일교육은 ‘통일의 형태를 포함한 남북관계 형태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갖는 것이 시민의 권리이자 역할임을 알려주고, 시민 개개인이 미래 남북관계 형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입니다.
한반도 통일과 평화, 민주주의를 논하는 자리에서 언제든 저희의 입장과 생각을 나누고 싶습니다.

활동 연혁
2019.03. 힐데와소피 팀 결성
2019.05. 힐데와소피, 청년청 입주 단체 선정
2019.06. 힐데와소피, 사업자 신고
2019.10. <뉴스3개월> 팟캐스트 시작
2020.02. <나는 통일을 땡땡합니다> 텀블벅 펀딩
2020.03. <나는 통일을 땡땡합니다> 공식 출간
언론 보도
• 여성 혐오와 북한 혐오가 만나면?, 프레시안 (링크)
• 정치와 선거가 재밌다? 고정관념 깨는 손들, 더피알 (링크)
• 국민이 통일 결정 한다면 당신 선택은, 세계일보 (링크)
• [화제의 신간] 통일문제에 대해 정치적 결정 위한 가이드북, 통일신문 (링크)
• [북BOOK 리뷰] 나는 통일을 땡땡 합니다, NK경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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