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집단 갱

활동주제
공동체/지역, 기타, 문화/예술
지원사업명
청년청
지원처
서울시

‘갱’은 시작과 끝을 열고 맺는 꽹과리 소리에서 따온 이름이다. 소리와 움직임의 태초, 끝과 시작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순환에 대한 고민이 담겨있다.

전통이 작동하는 조건에 주목하는 공연예술 창작집단

전통을 고정된 실체가 아니라 끊임없는 역동으로 파악하며, 현재와의 관계 속에서 무엇을 발굴해낼 것인가를 고민합니다. 현재 동시대 공연예술을 둘러싼 환경, 그 중에서도 전통공연예술이 작동하는 조건에 주목하고 주로 공동창작 방식으로 작품을 만듭니다.

활동 연혁

2015. 갱: 제강에서 시작한 연희적 상상 (K-ARTS 플랫폼)
2016. 제강 (서울문화재단 유망예술지원 MAP)
2017. 우주율동우주 (서울문화재단 유망예술지원 MAP)
2018. 도시길놀이-까마귀[Seoul5+1]
2018. 그 집: Proper Farewell 전시 참여
2018. 별의별 쇼룸 반짝, 오늘 전시 참여
2019. 도시길놀이-까마귀[거제1동, 부산] (책과아이들 ‘우리동네학예회-앞마당에서토성으로’ 초청작)
2019. 도시길놀이-까마귀[보라매, 서울] (청년활동발굴지원사업 청년-이랑)
2019. 도시길놀이-까마귀[남산골, 서울] (서울남산국악당 젊은국악도시樂 초청작)
2019. 전통의 조건들: 돌을 던지는 방법을 위한 리서치 전시 (서울문화재단 동시대연희 창작작품지원사업)
2019. Streets and the crow[Varanasi, India] (한국예술문화위원회 청년예술네트워크구축)

언론 보도

• 전통은 새롭다, 이 젊은 예술가들을 보라, 한겨례 (링크)
• 주목할 만한 예술가, 문래예술공장 MAP ‘연희집단 갱’의 김기영과 정김소리 전통연희에 대한 젊은이들의 과감한 도전, 문화뉴스 (링크)
• 질서와 혼돈을 만나다, ‘연희집단 갱’의 ‘우주율동우주, 민중의 소리 (링크)
• 해외로 비상한 청년예술가 ‘연희집단 갱’, 이데일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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