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소딴

활동주제
문화/예술
지원사업명
청년청
지원처
청년허브
활동지역
서울 전역, 은평구
지원연도
2020, 2021

‘리소(liso)’ 는 스페인어로 [1. 편편한, 평평한, 평탄한 2. 매끄러운, 반들반들한, 구김살이 없는] 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와 같은 성격의 모임을 지향하며 세 작가 송유나, 윤혜린, 최지원은 전시 기획 그룹 리소딴을 결성하였다.

 

 

주체적인 전시 참여
“리소딴””은 작가들의 주체적인 전시 참여와 윈윈의 공동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첫 기획 전시로 2021년 2월 을지로 상업화랑에서 <연기와 연기>를 선보였다. 이 전시를 시작으로 작가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하나의 플랫폼으로 가능하기를 희망한다.
연혁 및 주요활동

2019.10 리소딴 모임 구성
: 그룹전시에서 작가들의 작업이 제대로 화합할 수 있는 전시방식에 대해 고민함. 작가들의 작품끼리 관계맺을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생각함: 작품의 의인화 되어 소설이라는 가상의 공간속에서 대화할 수 있도록 함. <연기와 연기> 제작 시작.

2021.01 리소딴 공동제작 소설 <연기와 연기> 발행

2021.02 리소딴 첫 기획전 <연기와 연기> 발표 / 후원 : 서울문화재단

현재~ 기획단 모두 각자의 작업을 진행하면서 새로운 기획을 할 발판을 마련하고 있음.

언론보도

• critic , 월간미술 제434호 (링크)

대표 이메일

songssee@naver.com

키워드독립예술문화콘텐츠사회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