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예술창작소 호밀

활동주제
공동체/지역, 교육/학습, 문화/예술
지원사업명
청년청
지원처
서울시
활동지역
서울 전역
지원연도
2017

‘호밀’은 고향친구, 함께 뭉쳐 다니는 친구라는 뜻의 ’Homie‘와 J.D. 셀린저의 장편소설 ’호밀밭의 파수꾼‘에서 착안한 이름입니다. 순수한 어린아이들의 쉼터이자, 그 아이들을 지켜주는 호밀밭의 파수꾼이 되고 싶었던 주인공 홀든처럼, 호밀은 다양한 장르의 문화를 공연에 접목시킴으로써 관객들의 쉼터가 되어주자는 의미가 있습니다.

연극으로 소통하고 감성을 전합니다
연극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장르의 예술과 연결시키는 작업들을 꾸준히 도전하고 있으며, 사람들과 소통하고 따뜻한 감성을 전달할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연극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폭넓게 보여 줄 수 있는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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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활동

1. 연극을 기반으로 한 책공연 개발:문학공연 독백콘서트, 낭독콘서트 제작
문학작품의 한 부분이나 인물의 이야기를 독백으로 만들어 실연하며 그 이야기를 통해 하고 싶은 말들을 배우들이 자신의 실제 이야기를 통해 관객분들과공감하며 소통하고 위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공연입니다. 다양한 예술분야의 아티스트와 협업을 통해 성장하고 있습니다.또한 학교 안에서 국어교과 협력으로 연극교육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2. 창작극 개발
창작극 [49년 구연씨, 언필과지우개, 로망, 빛과어둠사이에서] 외 다수 희곡을 집필해서 대학로에서 꾸준히 극을 올리는 작업을 합니다.

3. 시민과 배우가 함께 읽는‘희곡의 품격’ 운영
매달 2회씩 희곡 1편을 선정해서 읽고, 토론하고 있으며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과 교류하며 친목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활동 연혁

2014.
– 現 공연예술창작소 호밀 창단
– [로망] 공연 : 개판페스티벌 참가작, 대학로 천공의 성 소극장
– [빛과 어둠 사이에서] 공연 : 프린지페스티벌 참가작, 서교예술실험센터B1

2016. ~ 2019.
– [너라는 꽃이 피는 계절] 공연
– [언필과 지우개] 공연 : 2019 서울연극제프린지 창작공간 우수작품 재공연작, 2017 서울청년예술단 선정
– [독백버스킹] 공연 : 대한민국연극제 거리의 연극 초청공연작 최다 공연, 2019, 2020.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선정
– [독백콘서트] 공연 : 서울시, 부산시, 제천시교육청 연수 추천공연, 찾아가는 순회 공연 (학교, 기관외 다수 80회 공연), 2020 신나는 예술여행 선정

– [49년 구연씨] 공연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 생애최초예술지원사업 선정
– [희곡의 품격] 공연 : 시민과 배우가 함께 있는 희곡읽기 매달 2회 운영
– [솜장수 넷 고양이 다리 넷] / [그 소문 들었어] : 찾아가는 어린이 공연 기획 (도서관, 학교 외 다수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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