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밖으로 나와 청년이 되다

연구주제
교육/학습
연구자 / 단체명
청년협동조합드림아토
지원사업명
청년허브 공모연구
지원처
청년허브
지원연도
2015

국가적 차원에서 청소년들의 학업성취는 양질의 노동력 확보를 위해 중요한 사회적 과제이며, 청소년기는 청소년 개인이 학교교육을 통해 상급학교로 진학할 준비를 하거나 직업을 가질 준비를 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그런데 서울에서만 매년 만 삼천 명 이상이 학교 밖으로 나오고 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이들을 전부 수용할 수 있는 대안학교나 공간은 부족하다. 대다수의 학교 밖 청소년은 검정고시를 통해 졸업학력을 취득하고 검정고시 성적을 비교내신으로 대학에 가기도 한다. 학교 밖 청소년이 청년이 되기까지의 과정이 순탄치 않은 것처럼 학교 밖 청소년이 청년이 되었을 때의 삶은 무엇이 달라져있을까? 이 연구는 (1) 학교를 다니지 않는 이유만으로 이들에게 ‘위기’라는 낙인을 찍을 수 있는지 (2) 사회는 왜 이들을 ‘문제’라고 보고 있는지 조사한 후 (3) 그들이 범죄와 같은 위기에 빠지지 않도록 사회에서 보호해 주어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들이 사회에서 당당하게 서려면 어떤 것이 필요한지에 대해 알아본 후 해결책을 제시한다.

키워드사회혁신청년정책이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