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삶터의 질적 인식을 위한 ‘살기좋은 동네’ 사례 및 지표개발

연구주제
공동체/지역
연구자 / 단체명
글린트
지원사업명
청년허브 기획연구
지원처
청년허브
지원연도
2014

살기 좋은 지역(Best to Live)이 언론매체나 학계를 통해 이슈화되는 것은 전 세계적으로 삶의 질, 지속 가능한 주거 환경에 대한 욕구가 확산하면서 어디가 살기 좋은 지역인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청년에게는 사회적 관계망을 위한 일터(취업) 만큼 일상적 관계망을 위한 삶터(주거) 또한 중요한 문제이며 이 두 가지가 복합적으로 이루어져야 개인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그러나 도시의 질적 평가에 관한 연구는 개념의 모호성과 불일치성, 자료수집의 어려움 때문에 학자들 간 연구가 일치되지 않은 채 다양한 개념과 방법론으로 전개되어왔다. 이에 이 연구는 ‘살기 좋은 동네’에 대한 국내외 선행연구 및 지료, 사례를 살펴보고, 평가 지표의 개선 방향을 제안한다.

키워드지역공동체도시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