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사는 시민들 (청년 인터뷰집)

연구주제
기타
연구자 / 단체명
서울특별시 청년허브
지원사업명
지원처
지원연도
2020

서울특별시 청년허브는 2013년 개관 이래 꾸준히 청년의 ‘시도’를 지원해왔다.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시도는 ‘어떤 것을 이루기 위해 계획을 세우거나 행동하는’ 것이다. 즉, 시도는 실패 가능성을 내포한다. 그러므로 청년의 시도를 지원한다는 것은 실패에 연연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청년허브는 ‘낯설고 다양한’ ‘경계를 넘나드는’ ‘틈새에서 등장해 직접 자리를 만들며 새로운 질서의 가능성을 넓혀온’ 이 청년 시민들을 설명하는 다섯가지 새로운 정체성을 제안했다. 어젠다세터, 덕업일치러, 연구활동가, 시빅해커, 로컬자영업자. 그 다음, 그간 만나왔던 청년들 중 각 정체성에 부합할 만한 이들을 연결하고 찾아가 인터뷰 했다. 참여한 인터뷰이는 모두 서울특별시 청년허브가 지난 3년간 다양한 접점을 통해 만나고 발견한 청년들이다.

키워드청년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