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이 만든 ‘사회적 죽음’에 대한 고찰, ‘경한아저씨, 안녕’

연구주제
공동체/지역
연구자 / 단체명
천다연
지원사업명
청년허브 공모연구
지원처
청년허브
지원연도
2014

이 연구는 2013년 가을, 서울의 한 영구임대 아파트에서 고립사한 주민의 유품을 정리한 청년들에 의해 시작되었다. 복잡한 도시 서울 한복판에서 홀로 죽음을 맞이한 사람의 삶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유품을 통해 현대사회에 등장한 고립사/고독사에 대한 문제를 관찰한다. 고인의 유품을 정리하고 하루 동안 상주가 되어 장례를 치른 청년들을 카메라로 담은 영상기록이다.

키워드지역공동체세대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