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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참] 2015 커뮤니티를 만나러 갑니다 _ 첫번째 소식2015년 06월 22일

메르스로 인해 반상회 마저 취소된 6월.
그렇지만 우리들의 뜨거운 만남은 지속되고 있어요.

별의별의 사진전 [자기만족], 기획단 회의, 먹거리&영화 소모임, 팟캐스트와 라디오방송 소모임
만남의 소식들을 전합니다.


1. ‘별의별’ 사진전 [자기만족]

별의별사진전    별의별사진전2

만나러 갑니다의 첫 번째 주인공 ‘별의별’의 사진전을 다녀왔어요. 친구들과 함께 직접 찍은 사진들을 고르고 골라 [자기만족]을 위한 사진전을 열었다고 해요. 까페 사장님의 장소 후원으로 생애 첫 사진전을 매력적인 공간에서 열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애정을 가지고 있던 사진들을 골라 까페에 전시하며 즐거워 하는 ‘별의별’의 모습을 보니, 왠지 모를 뿌듯함과 청년참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2. 기획단 회의

기획단1 기획단2

매월 진행하는 청년참 반상회는 커뮤니티분들의 참여로 만들어가고 있어요. 6월에는 메르스사태로 반상회가 취소되는 바람에 조금 더 작은 규모로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될 것 같네요. 반상회 준비를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어준 기획단 친구들! ‪‎별의별,‬ 시리아의창‬문어발,‬ MUTT_멋‬Book치고미치go‬
참여하는 팀들을 조금 더 가깝게 만들어줄 프로그램부터 드레스코드까지 톡톡튀는 아이디어가 넘쳤답니다.

3.먹거리&영화 소모임

‘더 많은 커뮤니티들과 즐거운 야외파티를 하고싶어요’
실로 어마어마한 만남이었어요.
바베큐부터 디저트까지, 야외파티를 위한 만찬을 준비하는 커뮤니티 #MUTT

그리고 영화를 제작하는 #IMAGINE, 정말로 별의별 것 다 하는 #별의별이 만났습니다.

바베큐소모임

#MUTT
야외에서 요리를 하며, 그 결과물인 요리를 중심으로 사람들을 모아 파티를 진행하고 있어요.이 활동을 통해 오프라인 모임에서의 진한 유대감과 교감을 느끼고 싶다고 해요. 그래서 더 좋은 장소와 함께 할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다고 이야기 해주셨어요. 특히, 주류를 연구하는 커뮤니티를 만나보고 싶다는 작은 바람도 있으시답니다. 창업이 꿈인 3명의 낭만 요리사들의 앞으로가 기대되요.

#IMAGINE
곧 오픈할 예정인, 아직은 조금 스산(?)한 청년청 건물을 바라보며 ‘여기서 영화찍고 싶어요’라고 하시더라구요.
기숙학교를 소재로한 영화를 한번 찍어보고 싶으시데요.  그래서 조만간 열리는 혁신파크 소개의 자리에 오시기로 하셨어요.
요즘은 지금까지 시도해 보지 않았던 뮤지컬 영화를 제작중이시라고 해요. 처음이라 어떤 느낌의 영화가 완성될지는 모르지만 열심히 찍고 계신데요.
인터뷰때도 티격태격하시지만 영혼공동체라 소개해 주시던 모습이 인상 깊었는데요. 손사래 치시지만 정말  영혼공동체인 것 같아요. ^^

#별의별
“진짜 저희는 별짓 다해요.”
2015년도 상반기에는 휴학도 감수하며 별난연극, 별난영상, 별난동화, 별난사진, 이렇게 4개의 메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시다고해요.
이외에 재밌는 프로젝트들은 별의별 짓 project라는 이름 아래 포함시켜 활동하고 있는데요. 최근 학교 내에서 베란다 project라는걸
시작하셨어요. 서울대학교 학생회관 베란다를 소공연과 파티가 가능한 장소로 탈바꿈하신다니, 정말 어마어마 합니다. 학우들이 참 좋아할 것 같아요.
자신과 누군가를 기쁘게 하는 별난짓들, 응원합니다.


4. 팟캐스트와 라디오방송 소모임

‘함께 이야기하니 무궁무진한 것들이 나올 것 같아서 기대가 돼요’
각자의 소재와 개정을 무장한 팟캐스트&라디오 방송팀, 그리고 고민상담해 주는 언니들까지 함께했어요.
#‎랏도의_밴드뮤직  ‪#‎Book치고_미치GO‬  ‪‬‪#‎이들이 사는 세상‬ ‪#‎소공녀와 영공사 그리고 #‎좀 놀아본 언니들
정말 훈훈하고 편안한 대화가 오고갔던 것 같아요.
#‎inmay‬ 라는 이름으로 활동중이신 랏도의 밴드뮤직 멤버 이재우님의 후끈한 ‪즉석 사인회‬와
7월 ‪반상회를 어떻게 함께 할 수 있을지도 논의하는 설레는 시간이었습니다.

팟캐스트소모임

#랏도의 밴드뮤직

“2010년부터 지속된 인터넷 라디오 방송국이자, 인디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커뮤니티에요.
언제, 누굴 만나더라도 좋아하는 것을 공감할 수 있는 기쁨을 주는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Book치고 미치GO ‬
“책으로 하나되는 우리, Book치고 미치Go’가 슬로건입니다. 저희는 커뮤니티 이름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책 읽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고 진행하는 인터넷 라디오 방송입니다. 주 1회, 매주 목요일에 방송이 업로드 되고 있고 조금씩 이름을 알려나가는 중이에요.”

#이들이 사는 세상
“지금의 사회는 청년들에게 정해진 길을 가도록 강요하는 사회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 속에서도 자기 자신만의 철학과 경험을 가지고 삶의 방향을 만들어가는 청년들이 주변에 많이 있어요. 그런 청년들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들려주고 싶어 팟캐스트하고 있어요. 팟캐스트 제목은 이렇게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의미에서 ‘이들이 사는 세상’으로 정했습니다.”

 #‎소공녀와 영공사
“후아앙004의 첫 회의가 떠올라요. 그때는 이름도 없고 무슨 일을 할지도 몰랐죠. 단지 ‘영화와 소설을 통해서 건축과 공간을 이해하는 무언가를 해보자’ 하고 시작한 모임이 영화, 그리고 소설팀으로 나눠져서 쑥쑥 자라났어요. 공간을 느슨한 상상력 속에서 말랑말랑하게 다루고 싶은 것. 그 마음 하나 만이 우리 사이의 공통점입니다. 우리는 소설과 영화를 통해 공간적 감수성 및 인문학적 지식을 쌓아가고 있어요.”

#‎좀 놀아본 언니들
“좀 놀아본언니의 미심쩍은 상담소를 운영하던 중, 상담가 외에도 많은 대중들의 댓글에서 고민자가 더욱 큰 위로와 통찰력을 선보이는 모습을 통해서 가장 보통의 청년이 가장 탁월한 상담가일 수 있다는 생각으로 보통의 언니들과 함께 누구나 상담을 주고, 받기 위해 만들어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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