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학교] 1기 100일 동안 ‘예고편’

분류
행사리뷰
날짜
2013-08-07

[청년학교 ‘100일 동안’ : D-14]

여러분, 2013년 4월 11일이 어떤 날이었는지 기억하시나요?

청년허브를 아시는 분들이라면 조금만 기억을 더듬어보시면 떠오르실 거예요.

4월 11일은 청년허브가 정식 개관한 날이라는 것을요.

그런데 그 날은 청년허브가 운영하는 청년학교 1기의 입학식이 있었던 날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시작했던 청년학교 1기가 7월 20일, 100일을 맞이합니다.

그리고 100일을 맞이하는 7월 20일 청년학교 1기의 ‘졸업캠프’가 열립니다.

그동안 청년허브 페이스북 페이지와 그룹을 통해 간간이 올라왔지만,

여전히 안개 속에 가려져 있는 듯 했던 ‘청년학교 100일 동안’ 이야기. 궁금하시죠?

100일 동안 같이 밥 먹고, 고생하고, 싸우고, 울고 불고, 그야말로 ‘지지고 볶은’  청년학교 이야기,

몇 편이 될 지 알 수 없는, 어떻게 이야기가 흘러갈 지도 알 수 없는

‘청년학교 100일 동안’ 시리즈가 앞으로 2주 동안 시도때도 없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시작 전 맛배기로 지난 100일 동안 청년학교 청년들이 따로 또 같이 차렸던 밥상을 올립니다.

같이 맛있게 먹고 청년학교 100일 간의 이야기,

그 수다를 다음 주 어느 날엔가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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