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일하는 풍경] 서울시복지재단 별난복지공작소

분류
행사리뷰
날짜
2013-11-14

안녕하세요 청년허브 청년혁신활동가 디자이너 백은영, 권민하입니다 :)

청년들이 일하는 현장을 찾아가 이야기를 듣고 평범한 듯 특별하게 일하고 있는 그들의 모습을 담고있습니다.

완성된 내용과 저희가 담은 이미지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서울복지재단_

청년허브 청년혁신활동가 디자이너 백은영

 

서울복지재단0

청년허브 청년혁신활동가 디자이너 권민하

 

북적이고 화려한 이태원을 지나 옛날 간판, 낮은 상가, 오래된 주택으로 오밀조밀 꽉찬 동네가 바로 보광동, 이 보광동을 위해 일하고 있는 서울복지재단 별난복지공작소의 청년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그들은 주민들의 욕구와 생활을 알기 위해 보광동을 열심히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분리수거를 위해 잠깐 나온 아주머니, 그늘에서 쉬는 할아버지 , 집으로 가는 초등학생에게도 무조건 마주치면 인사를 하고 말을 겁니다.

때로는 자신들의 활동에 대해 소개하기가 난처하고 말을 걸기도 두려울 때도 많았지만 몸으로 부딪히다 보니 이제는 두려움 대신 설렘이 더 크다고 합니다.

주민들을 사무실로 초대하여 막걸리 파티를 열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더 가까워 졌다고 합니다.  별난복지공작소의 청년들은 항상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마을 주민들과 관계를 맺을 수 있을지, 마을 사람들이 어떻게 서로 만나 관계를 형성할지.

별난복지공작소 청년혁신활동가들의 별나는 마을 사랑, 그들은 이미 보광동에 자연스레 스며든 것처럼 보입니다.

 

_MG_0043 _MG_0180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