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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게바라의 불꽃수첩] 공유경제, 두번째 인터뷰 <위즈돔>2013년 11월 27일

공유경제!

최근에 여기저기서 많은 사람들이 말하고 있는 주제다.사회적기업, 협동조합에 이어 공유경제가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이쯤되면 공유경제가 무엇인지 궁금해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내가 공유경제에 문외한인 것은 아니다. 어깨 넘어로 보며 나름대로 정리한 것들은 있으나 뭔가 아쉬웠다. 그래서 공유경제를 더 공부하기로 했다. 도서관에 앉아 책을 펴서 공부하는 것을 끔찍히 싫어하는 내가 선택한 공부 방법은
공유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대표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이었다.
역시 개념을 머리에 구겨넣는 것보다는 사례를 통해 이해하는 것이 훨씬 재밌다.

지금부터 진행될 인터뷰를 통해 내가 개인적으로 알고 싶은 것은

1. 공유기업 대표 개인이 공유경제에 접하게 된 접점과 그 과정에서의 문제의식
2. 공유기업과 시장경제와의 접점 (경쟁력 및 차별화 등)
3. 공유경제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가게 될 것인가 이다.

최게바라 기획사 : 청춘들의 마음 속에 불꽃을 지피는 ‘불꽃청춘 프로젝트’ 기획. 최게바라 불꽃쇼, 최게바라 웅변대회 등.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choiguevaracompany

최게바라의 불꽃수첩 속으로~

불꽃수첩 공유경제 편, 두 번째 인터뷰 <위즈돔>

위즈돔1

Q. 위즈돔은 언제부터, 왜 하게 됐죠?

그간 대표님이 인터뷰했던 기사들을 토대로 보면, 이 사업을 시작한 계기가 본인이 멀쩡하게 대학을 졸업해서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계속 주변에서 ‘누구 좀 소개 시켜달라.’ 누구 좀 만날 수 없겠느냐 그런 연락이 가장 많이 왔었대요. 그런데 회사를 1년 동안 다니면서 회사도 재미 없거니와 고민고민 해보니까 우리 세상은 정말 인맥이면 다 되고, 돈이면 다 되고, 그런 세상 속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사회에 빈부격차가 너무 크다’ 라는 걸 느끼게 됐대요. 그래서 이 것을 어떻게 줄여 볼 수 있을까 돈이 많은 사람은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을 돈을 지불해서 만날 수 있고, 돈이 없는 사람은 내가 정말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어도 만나기 어려운게 현실인데 그런 사회의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서 ‘위즈돔’이라는 플랫폼을 생각하게 된거죠.

내가 잘 하는 일도 사람과 사람을 연결시켜주고 누군가가 나에게 문의를 했었던 것들이 이것을 사업으로 전환을 시켜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데 돈이 없는 경우 위즈돔 사업을 통해 그분에게 장학금처럼 후원을 해줄 수도 있고 사람들이 기회비용은 적은데 위즈돔이라는 플랫폼이 왔을 때 누구나 다 만날 수 있는 그러한 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것이 목표였어요. 그래서 결국은 사회 양극화를 해결하기 위해 무형의 공유경제를 실현하고자 이렇게 된 거죠.

– 인터뷰 본문 中


*인터뷰전문은 하단 첨부한 pdf 파일을 통하여 보실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인터뷰 <빌리지>편 보기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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