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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혁신일자리사업] 매듭파티 리뷰2013년 12월 20일

청년혁신활동 매듭파티 리뷰

“청년을 품는 사회, 사회를 품는 청년”

지난 4월부터 약 9개월 동안 총 20곳의 현장에서 활동한 104명의 청년혁신활동가가 있습니다.

그들의 142,400시간이라는 축적된 경험의 시간을 공유하고 매듭짓는 자리인 ‘청년혁신활동 매듭파티’가 12월 18일 수요일, 청년허브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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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부 – 『 일 탐색전』

‘이 영역을 직업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은 것일까?’, ‘직업으로 삼는다면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한 것일까?’, ‘사회적 영역의 조직문화는 어떨까?’, ‘실제로 하게되는 일들은 어떤 것들일까?’

사회적 영역의 일을 직업으로 삼고자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하는 청년들, 그 해답의 실마리를 발견하는 자리로써 총 3개의 세션으로 나뉘어져 동시에 진행된 일 탐색전.

각각의 사회적 영역에서 활동하며 경험을 쌓아온 선배 활동가분들의 생생한 체험담을 들어보고, 궁금한 것들에 대한 질문을 던져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세션 1. 직업으로 사회적 현장?!

– 공정여행 사회적기업 (주)트래블러스맵 대표 변형석 + 직원들의 토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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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2. 되는 것도 없고, 안 되는 것도 없는 동아리방 토크 (시민사회, 지역복지 그리고 청년)

– 서울시 복지재단 기현주, 청년취재단 서울JOBS 김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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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3. 문화예술보다 창의적이고 독립된 삶

– 무니만커뮤니티 디렉터 김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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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부 1 – 『청년혁신활동가 X』

마을 안에서 청년의 일을 만들고, 문화로 주민들의 소통을 이끌어내며, 이주민과 선주민의 조화, 노동인권을 위한 강사로써의 활약 등 5개의 대표 사례를 통해서 혁신활동가들의 지난 9개월의 활동내용과 서로의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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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서, 청년혁신활동가들의 숨어있는 끼를 발산하는 장기자랑 시간,  그 이름하여 몸부림 쇼~!!

사전에 신청을 해주셨던 연주팀이 있는가 하면, 즉석에서 신청을 해주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아니, 이 사람들에게 이런 매력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멋진 모습들을 볼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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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자랑팀 중 가장 열렬한 호응을 받으며 1등을 거머쥔 청년유니온팀의 노래 내용이 재미있었는데요.

에코의 ‘행복한 나를’을 개사한 ‘에고’의 ‘행복들 하십니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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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어진 초대무대 ‘라퍼커션’의 화려한 공연~!! 타악기의 경쾌한 리듬에 절로 어깨가 들썩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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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부 2 – 『매듭파티』

식사와 함께 2013년의 한 해를 정리하며 서로를 응원하고, 보이는 라디오 코너를 통해서 사연도 듣고, 가지고 온 선물도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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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각자의 영역에서 활약을 펼친 청년혁신활동가 여러분 감사합니다.

도전하는 청년들의 에너지 넘치는 2014년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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