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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청년] 5탄 “Fearless Challenge! 두려움을 넘어선 도전” 리뷰2014년 02월 19일

세바시청년 5탄 “Fearless Challenge! 두려움을 넘어선 도전”

발디딜틈이 없다는 표현은 이럴 때 쓰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던 오늘, 세바시청년 현장이었습니다. 2층을 올라가는 계단부터 무대 코앞까지 꽉꽉 찬 사람들!  그 열기 속에서 나누었던 무엇인가를 새롭게 시작하는 순간 우리를 주저하게 만드는 불안과 두려움을 넘어서게 만드는 힘에 관한 얘기들을 하나하나 풀어봅니다.
정진호(철들고 그림그리다 작가) “평범함을 만드는 특별함”
매일매일 그림을 그린다는, 평범한 일상의 한가지를 반복하다보면 우리는, 그리고 우리의 일상은 특별하고 비범한 것이 됩니다. 그 비범함은 내 삶이 갖는 긍정적인 변화를 주변에 전염시키고, 천천히 봐야만 보이는 것들의 사랑스러움과 소중함을 알게 되고, 다른 사람에게 선물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 평범한 매일 매일이 우리 안에 차곡차곡 쌓이면 어떤 특별함으로 성장하는지를 보여준 정진호 작가의 이야기가 마음을 크게 울립니다.

” 평범한 것이 모여 비범함이 됩니다. 잘 할 수 있는 것보다 매일 할 수 있는 것들, 큰 것이 아니라 작은 것부터 꾸준히 하세요.
그렇게 한다면 어느 순간부터 여러분은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하는 의식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놀랍도록 선명하게 바라볼 수가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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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성 (모든 마음 연구소 소장) “지금 두렵다면, 최면 해제가 필요한 때”
우리 뜻대로 안되는 마음, 두려움은 누른다고 뛰어넘는다고 사라지지 않는 답니다. 정면으로 만나줄 때에만 사라진다는 것!

” 우리는 내 마음조차 실적과 쓸모로 대합니다. 하지만 여러분 마음은 독립된 인격체입니다.
슬픔은 슬픔을 만나주지 않기 때문에 슬픈 것입니다. 아픔은 아픔을 만나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평가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만나 주세요.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면 감정은 스스로 용기를 얻고 새로운 시작을 향해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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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모험가, 경희대학교 4학년) “두려움을 제거하는 가장 빠른 방법”
두렵지만 시작하다보면, 두려움이 설레임으로 바뀌는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당장, 일단, 시작해보면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강하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구요. 독도까지 헤엄쳐가고, 히말라야를 오르고, 아마존 헤쳐 미국대륙을 60일동안 자전거로 횡단해 세바시청년 무대까지 달려 온 모험가 청년 이동진의 이야기!

“ 백문이 불여일RUN! 필요가 발명의 어머니이듯이 시작하면 길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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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정 (인재양성교육기업 인큐베이팅 대표) “누구에게나 잠재력이 있다”
두려움을 극복하는 첫번째 통과의례. 내 안에 감추어진, 말하지 못했던 것을 입밖으로 내는 순간 그 모든 것은 두려움의 대상도 부끄러움의 대상도 아니다. 윤소정 인재양성교육기업 인큐베이팅대표는 자신의 숨겨왔던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내면서 그것을 증명해줍니다.

“ 두려움을 넘어서는 최선의 방법은 자신이 감추고 싶은 그 두려움을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입니다.
나 스스로 나를 부끄러워하고 감추면서 사람들이 나를 사랑해 주기를 바란다면 이것만큼 도둑놈 심보가 어디있을까요.
하지만 그 비밀이 내 손을 떠나게 주어야 비로소 나는 그것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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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우 (아리랑유랑단 단장) “아리랑, 세계일주 고개를 넘다”
아리랑 노래가락처럼 고개고개를 넘고, 계곡의 계곡을 건너야했던 고달팠던 아리랑 세계일주 이야기. 아리랑유랑단의 애절한 공연과 문현우단장의 메아리가 있는 강연은 ‘약산 동백 진달래꽃은 한송이만 피어도 모두 따라 핀다’는 아리랑의 가사처럼 사람들을 피워냅니다.

“ 세계일주 계획을 세울 때만 해도 저의 삶과 우리의 아리랑은 아무런 관련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도전을 시작하면서 깨달았습니다.
삶의 성장과 이룸은 꿈을 향한 거침없는 질주에서 비롯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그 여정 속에서 맞닥뜨리는 두려움의 굴곡과 시련의 과정 그 자체임을요.
젊은 청년이 아리랑을 사랑하게 된 이유는 그것이 저의 삶의 여정과 너무나도 닮아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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