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강] 2019 청년허브X유유출판사 <청년, 앎의 기초체력을 기르다> 참가자 모집

분류
공지사항
날짜
2019-09-10

 

[특강] 2019 청년허브X유유출판사 북토크 시리즈 “청년, 앎의 기초체력을 기르다” 참가자 모집

새로운 삶의 경로를 모색하는 청년을 위한 기초 교양 북토크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도서관 / 미술관에서 앎을 탐구하는 방법, 읽고 쓰는 방법을 안내해주는 저자들과 함께하는
“청년, 앎의 기초체력을 기르다” 북토크 시리즈에 초대합니다.

 

✅ 북토크 개요

– 회차별 일정 및 장소

일정 장소 주제 강사
9월 9/24(화) 19시 혁신파크
홍보관
Day 1. 도서관
"앎의 세계에 진입하는 모두를 위한 응원과 환대"
임윤희 「도서관 여행하기」 저자
9/25(수) 19시-21시 청년허브
다목적홀
Day 2. 박물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감상자의 안목"
황윤 「박물관 보는 법」 저자
10월 10/23(수) 19시-21시 Day 1. 들숨
"우리의 존재를 지탱해주는 글 읽기"
임총 「읽기의 말들」 저자
10/24(목) 19시-21시 Day 2. 날숨
"안쓰는 사람이 쓰는 사람이 되는 기적을 위하여"
온유 「쓰기의 말들」 저자

– 참가신청 : 다음 링크를 통해 신청  [참가 신청]

– 문의 : 청년허브 협력기획팀 / paulo@youthhub.kr / 02-6238-6925

*본 북토크는 청각 장애인을 위한 문자 통역을 진행합니다.

✅ 북토크 콘텐츠 소개

Day 1. 도서관,
“앎의 세계에 진입하는 모두를 위한 응원과 환대” 
9/24 (화) 오후 7시
@서울혁신파크 홍보관

임윤희 작가는,
도서관 열혈 이용자. 문헌정보학 전공자나 전문가는 아니지만, 외국에 나갈 때마다 생선 가게를 지나치지 못하는 고양이 마냥 도서관을 기웃거리는 일 을 해왔다. 현재 지역 도서관의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좋은 도서관을 만드는 데에 힘을 보태고 있다.

Day 2. 박물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감상자의 안목” 
9/25 (수) 오후 7시
@서울특별시 청년허브 다목적홀

황윤 작가는,
역사학자이자 박물관 마니아. 어려서부터 박물관을 좋아했고 박물관을 돌아다니면서 공부하는 일을 큰 낙으로 삼고 있다. 유물과 미술 작품을 보는 안목을 기른 것은 인사동에서 고미술 관련한 일을 하면서부터다. 역사 교양을 대중화하고자 글을 쓴다.

Day 1. 들숨,
“우리의 존재를 지탱해주는 글 읽기” 
10/23 (수) 오후 7시
@서울특별시 청년허브 다목적홀

박총 작가는,
읽기를 좋아한다. 활자책만이 아니라 사람책, 자연책, 인생책 세상 모든 것을 책 삼아 읽는다.“유희로서의 독서, 지식축적이나 자기계발에 하등 도움 이 안 되는 순수한 쾌락을 위한 독서”를 하자고 제안한다.

Day 2. 날숨,
“안 쓰는 사람이 쓰는 사람이 되는 기적을 위하여” 
10/24 (목) 오후 7시
@서울특별시 청년허브 다목적홀

은유 작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증권회사에서 일하다 노동조합 상근 활동가가 되었고, 결혼 뒤에는 일을 그만두고 두 아이를 낳았다. 여자, 엄마, 아내로서 ‘삶이 굳고 말이 엉킬 때마다’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