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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엮어보기 <청년의 열린 창窓> 2014.1 셋째 주 fri.2014년 01월 17일

서울 공공서비스 인력 올해는 2050명 뽑는다.

[청년 혁신활동가 등 포함된 뉴딜일자리 추진 계획 나와]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619823.html

 

“OECD 최저 실업률? 청년1/3이 실업자”

[청년유니온 양호경 정책실장의 CBS 라디오 인터뷰]

http://www.nocutnews.co.kr/news/1168285

 

잘못된 채용문화, 우리가 바꾸고 헤쳐 나간다.

[청년취업협동조합 박장호 대표와 리얼스펙학교 이야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619567.html

 

‘안녕들..’ 청년사회에서 다양한 형태로 분화 중

[대학생들은 책 발간 사업, 청소년들은 근현대사 공부 모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1102124295&code=940202

 

착한 기업, 사회적기업 1000개 시대

[청년기업가에 마케팅·특허 등 교육할 기관 필요하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4011301031927109006

 

청년부채, 학자금 대출이 악순환의 발단

[단기 워크아웃 제도로 청년층 부채의 늪에서 구해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47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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