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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엮어보기 <청년의 열린 창窓> 2014.2 넷째 주 fri.2014년 02월 28일

청년의열린창

2월 마지막 주 금요일이자 마지막 날인 28일입니다. 내일이 3월 1일이라고 하니 며칠을 훌쩍 뛰어넘는 기분이 드네요.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세상도 그만큼 빨리 변하는 듯하면서도, 그대로 꿈쩍도 안 하는 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이런 고민은 머릿속으로는 답이 잘 안 나오죠. 창문을 활짝 열고 무슨 소식이 있나 훑어볼까요? 액셀과 브레이크를 밟는 사람은 바로 ‘나’라는 자신감으로!

소득을 나눠갖는 세상을 상상하라.

< 한겨레21>에서 화끈하게 말합니다. ‘기본소득’은 상식이 되었다고. 그럼 상식을 넘어 현실이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첫 번째 인터뷰로 소개된 청년이 ‘청년혁신일자리(서울형 청년 뉴딜일자리)’ 언급하는 부분도 인상적입니다.

 

결혼루저사회, 청년행복지수를 높여라

청년들이 결혼을 겁내고 포기하게 되는 우리 사회의 문제, 일자리와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에서 기인을 하는데요. 전문가들은 이미 결혼한 부부보다는 미혼 남녀에게 초점을 맞춘 정책이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서울시, 청년일자리사업 패러다임 전환한다.

엊그제와 어제 청년허브에서 청년 뉴딜일자리 공동박람회 ‘내-일 탐색전’이 열렸었죠. 많은 청년들이 방문을 했는데요. 작년에 이어 더 시행되는 청년 뉴딜일자리 사업, 어떤 내용인지 자세히 소개하는 기사입니다.

 

청년희망키움통장, 누가 가입할 수 있고 무슨 혜택 있나

지 난 25일 정부는 ‘경제 혁신 3개년 계획’을 발표하며 고졸, 중소기업 취업 청년들의 목돈마련을 돕는 ‘청년희망키움통장’을 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총 189만 3000명이 혜택을 볼 수 있다고도 밝혔는데요. 많은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청소년유니온’ 출범 “청소년 노동환경 개선하겠다”

청소년들로 구성된 노동조합 청소년유니온은 26일 오전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범을 알렸습니다. 청년유니온과 노년유니온에 이은 세 번째 세대별 노동조합인데요. 청소년들의 노동환경 개선에 큰 활약을 있기를!

 

한국노동연구원 “시간선택제 일자리 정책, 노동시장 성별 격차와 분리 강화”

국 책연구기관인 한국노동연구원이 정부의 여성고용 정책인 ‘시간선택제 일자리’ 확대에 대해 “노동시장의 성별 격차와 분리가 강화될 것”이라고 경고에 나섰습니다. 결국 성별 격차 강화와 함께 멀쩡한 일자리를 쪼개서 고용률 수치만 높이는 결과가 되는 것일까요? 신중한 연구와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서울 무직자 4명중 1명은 대졸 이상 “55세 이상 취업자, 청년보다 많아“

오늘 서울시 정보공개정책과가 `통계로 본 서울 노동구조 및 직장인 자화상`을 발표했네요. 비경제활동인구에서 대졸 이상이 차지하는 비율과 취업자 등 인상적인 수치들이 눈에 띕니다.

 

청년정책연구소 설립, ‘청년 정책 개발 싱크탱크’발촉식 갖아

지난 25일 청년정책개발 싱크탱크인 청년정책연구소가 국회의원회관에서 발족했습니다. 민주당 이언주 의원이 초대 소장을 맡았네요. 청년층의 일자리와 사회안전망, 주거, 의료, 학자금 등 지원방안 연구가 절실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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