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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4가청년가게] 사부작사부작…비어있던 상가에 무슨 일이?2014년 05월 29일

종로4가

종로4가청년가게 와 함께 침체된 지하상가를 창작자들의 일터,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만든 사례들이 오늘자 한겨레 신문 지면에 크게~ 소개됐습니다.

http://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639575.html

종로4가 지하상가 청년가게(종로4가 생산혁신기지)와 함께 소개된 곳들은 <노원구 장미마을 수공방>과 <송파 마을예술창작소>입니다.
기 사를 보면 3곳의 공통점을 느낄 수 있는데요. 여러 이유로 침체되고 공실이 발생한 지하상가를 ‘공공의 가치를 살리는 접근’을 통해 새롭게 단장했다는 것이에요. 재능 있는 창작자들과 청년들은 일의 기회를 얻고, 시민들은 이웃과 어울려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얻었네요. 짝짝!
앞으로도 이런 분위기로 쭉, 서울 곳곳에 문화공간이 생겨 창작자들과 시민들이 만나고 마을공동체가 들썩뜰썩한다면 아주아주 멋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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