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소식]전 세계의 도시공무원들이 청년허브를 방문했습니다.

분류
허브소식
날짜
2018-10-31

“우간다는 청년실업률이 60% 정도에요” 👀 👀 👀 🌍각국의 청년이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에서는 단연 청년실업률부터 비교하게 됩니다. 어제는 에콰도르, 우간다, 부탄, 요르단 등 전 세계에서 온 도시공무원들이 청년허브를 찾아오셨답니다. 청년허브가 청년의 일자리와 생존을 넘어 도시 서울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성장을 위해 하고 있는 청년 사업을 소개했습니다.
청년허브와 청년청 공간을 함께 둘러보면서 “공간을 대관하면 수익이 발생할텐데 그 수익은 어디에 쓰나요?” “공간지원하는 청년단체를 선발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체적이고 날카로운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공간 투어 중 가장 관심을 보였던 공간은 카페 옆 뜨끈한 온돌방인 쉼방. 기념촬영까지 찰칵! 청년청 자립실험실 스튜키스튜디오에서는 생리컵 사용법을 배우며 알차게 투어를 마쳤습니다.
이번 허브투어는 서울시 인재개발원이 해외의 시공무원에게 서울시 우수정책을 소개하고 도시간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하게되었습니다.
🤝비록 짧은 만남이었지만, 허브의 소개를 마치고 나서, 많은 분들이 앞으로 청년허브와 교류했으면 하는 연구자와 기관을 소개해주시기로 했으니, 앞으로 세계의 도시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교류도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