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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대안을 고민하는 청춘, 남미와 만나다 (5/22 18시)2013년 05월 10일

대안을 고민하는 청춘, 남미를 만나다!
남미의 사회변화와 청년, 교육 : 마리아 로레나 사라테

  언제      2013년 5월 22일(수) 오후6시-8시
어디서  청년일자리허브 다목적홀 (은평구 불광역 2번출구 도보 5분거리)

  문의     윤태인 010-7942-5289

마리아 로레나 사라테(María Lorena Zárate)는 아르헨티나출신으로 멕시코시티의 HIC(Habitat International Coalition 국제주거연맹)에서 주거권 운동을 하고 있다. HCI는 사람들의 주거권과 관련한 사회운동, 공동체와 지역을 기반으로 한 단체들, 그리고 그들을 지원하는 그룹들 간의 협력 등의 문제를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다. 2000년부터 HCI 멕시코 본부에서 일하기 시작했으며, 2011년부터 HCI의 대표로 일하고 있는 마리아 로레나 사라테를 통해 HCI의 전반적인 이야기와 더불어 남미지역의 주거운동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있는 귀한 자리가 될 것이다.

이 강연은 청년일자리허브, 지구마을청년대학, 사회적기업 (주) 착한여행가 공동 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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