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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5농부언니가 저녁마다 라면을 먹는 이유!?!2013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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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허브 심야식당 5]

바쁜 일상 속에서 질문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어떤 삶을 살아야할까” 삶의 방향을 건드리는 질문에서부터 “밀당은 도대체 누굴 위한거야?” 마냥 가볍지만은 않은 관계에 대한 질문까지. 질문을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끄덕끄덕 공감받는 것만으로도, 흔들려도 괜찮다고 잘 하고 있다고 스스로를 다독이는 힘이 생깁니다:) 그 에너지로 동료와 새로운 상상을 시도하는 판을 벌여도 오케이입니다!

 

[촌년들과 저녁식사]

일상에서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인 “오늘은 뭘 먹지?”를 넘어, “이 음식이 어디서 온 건지?” 생각할 때 세상이 확장되는 것 같아요. 우리의 세상을 확장하는 가장 좋은 방법, 농촌에 사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

내가 도시를 떠난다면 그럼 어떻게 먹고 살지?

농부언니가 저녁마다 라면을 먹는 이유는?

 

* 일시 : 2013년 8월 19일(월) 저녁 6시 – 9시

* 장소 : 청년허브 창문카페

* 쉐프 : 박은빈, 신소희 (갓골에 농장)

* 메뉴 : 스파게티와 샐러드 (촌년들이 직접 기른 채소들로 같이 만들자!)

* 준비물: 재료비 5000원

* 신청 : 청년허브 페이스북 페이지 댓글 (선착순10명)

 

[갓골에 농장 소개]

‘유기 農, 교육 農, 커뮤니티 農, 진로 農’을 꿈꾸고 실현하고자 하는 연구-교육농장. 작은 면적에서 가능한 유기적이고 입체적(복합적)인 농사를 연구하는 한편으로 사람들이 농(農, Eco)과 촌(村, Community)에서 교육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현재(2013. 7) 6명의 ‘갓골농부들’이 유기적, 집약적, 원예적, 디자인적, 교육적인 농사를 함께 실천하고 연구하며 작은농장을 가꾸어 나가고 있으며 연구, 교육지원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갓골농부들은..

갓골에농장이 있는 ‘갓골’은 ‘변방, 변경, 변두리’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가장자리는 ‘새로운 것이 시작’ 되는 자리이자, 내일을 준비하는 ‘자리’입니다. 그러기 위해 늘 열려있고, 깨어있음과 생명력을 간직해야 하는 것이 변방이고 변경입니다. 중심과 주류가 아닌 변경, 변두리의 자리에서갓골농부들은 새로운 삶과 농(農)을 서툴지만 꿈꾸고 준비하려 합니다.

 

http://cafe.naver.com/edunong/

http://gotgol.dothome.co.kr/word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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