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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녹아드는 것이 동네빵집으로서 살아남는 방법이다.”2013년 08월 12일

매장 3평 주방 3평의 작은 빵집을 운영하지만 소통의 힘으로 대기업 빵집 틈 속에서 생존하고 있는 고재영 씨. 동네사람들 사이에서 헌혈증을 주면 식빵 한 봉지로 바꿔주는 제빵사로 유명한 그는 빵 하나로 수많은 이웃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합니다. 내가 하는 일을 즐기고, 그 일을 통해 이웃과 세상을 돌보는 동네 빵집 아저씨.

그의 빵과 맛있는 인생 이야기를 청년허브에서 만나보아요!

*일시: 2013년 8월 21일(수) 오후5시~6시 30분

*장소: 청년허브 창문카페

*대상: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방법: http://bit.ly/13tWVI5

*자유로운 방식의 테이블토크

: 고재영 (약 50분) → 자유로운 대화/질의응답(약 30분)

*문의: 청년코디네이터 민철식, 청년허브 박나래

T. 010-9335-육이이사(민철식)

E. cafe@youthhub.kr/iopu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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