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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청년] 4탄 즐기는 자를 당할 자 없다! (12.19.목)2013년 12월 10일

세바시청년 4탄.

즐기는 자를 당할 자 없다!

내 안에 잠든 열정의 불꽃을 터뜨리는 촉매! 남들보다 뛰어난 자기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고 즐기는 것을 향한 여정을 꽃피워가는 놀라운 청년들의 이야기

지지자(知之者) 불여호지자(不如好之者), 호지자(好之者) 불여낙지자(不如樂之者)
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을 당할 수 없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당할 수 없다.
– 공자

열정을 가져라! 창의성을 키워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우리들이 수없이 들으며 스스로 대뇌이는 말들, 하지만 이것들이 내 안에서 비롯되는 내면의 호기심과 동기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면 그저 광고성 구호들에 그칠 뿐입니다. 남들이 정해놓은 좁은 관문에 자신을 맞추어가는 인생은 그 자체로 고단한 삶입니다. 좀 더 열심히 참고 일하면 언젠가 좋은 때가 올 거라는 믿음, 그러나 여러분의 부모와 주변 선배들의 모습에 반추되는 미래의 자화상은 과연 그런 기대에 부흥하던 것인가요.
열정과 창의성, 그것은 능력이 아니라 나의 내면과 우리의 사이에 존재하는 호르몬과도 같은 것입니다. 그것은 끊임없이 나를 자극하고 눈을 뜨게 만들며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만드는 힘입니다. 그리하여 세상 속에서 내 존재의 의미를 발견하고, 나보다 더 큰 나를 발견하며 자신을 더 먼 곳으로 인도하는 그것이죠.

  일시 : 2013년 12워 19일(목) 저녁7시
장소 : 서울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

  참가신청 : http://onoffmix.com/event/21788

청년연사소개

김필범 (삿갓유통 공동대표) ‘당신은 나를 이글 수 없습니다’
식도락에 일가견 있는 파워블로거 김삿갓(김필범)과 호텔 식음료팀장 출신의 유선비(유병석). 조선시대 스타일 닉네임이 인상적인 두 사람은 최고의 제철식품 찾아 전국을 유랑하는 ‘환상의 짝꿍’으로 유명합니다. 반건조 오징어 딱 한 가지로 사업을 시작할 때만해도 주변에선 ‘얼마나 갈까’ 큰 걱정을 했지만 지금은 그 우려들이 경이로움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김필범 대표는 말합니다.  인생이 여행이라면 그 여행은 숨겨진 나의 모습들을 찾아가는 여정일 것입니다.  즐겁게 ‘일’하려고 노력하기 전에 ‘즐길 수 밖에 없는 일’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일을 함’에 있어서 가져야 하는 태도, 일에 목적 에 관해 제가 가진 경험과 생각을 이야기하려 합니다. 있을 유, 통할 통. 뜻이 있다면 통할 길이 있습니다. 이번 강연을 통해 청중분들께 용기와 영감을 드릴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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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우, 이영준 (스프레이아티스트 The Bus 팀) ‘세상에 청춘이라는 물감을 뿌려라’
두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현란한 스프레이 아트! spray art란 색색의 락카와 일상생활에 쓰이는 그릇,뚜껑,끌개,종이 등을 이용하여 순식간에 화려한 창작물을 탄생시키는 다이나믹 예술입니다. 더 버스팀은 전국 어디서든, 언제나, 우리가 원하는 곳에서 자유를 만끽하며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고 행복을 예술로 승화시켜 주는 사람들입니다. 누구는 길거리에서 하는 장사로, 누구는 학생들의 재미삼아 하는 일시적인 행사로, 또 누구는 돈이 없어서 돈을 벌기위해 하는 하나의 수단으로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우리를 보는 순간 눈은 반짝이고, 입가에는 미소가, 손은 자연스레 박수를 치게 만들 자신감을 가지고 있기에 그 시선들이 두렵거나 무섭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린 계속 이 세상을 재미나고 즐겁게 만들어 나갈수 있습니다.  우리는 청춘이다. 고로 도전하고 새로운 무언가를 접하고 창출한다! 사람들의 흥미와 재미를 유발시키고 나아가 예술이란 한 분야를 대중들에게 좀더 편안하고 가까이서 볼수 있게 만드는 젊은 친구들의 도전. 놓치면 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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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찬 (스타서빙 소년) ‘세상을 서빙하다‘
사람들 모두가 갖고 있는 재능 하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마음입니다. 이 마음으로 즐길 수 도있고 마음을 써서 생각할 수 도 있고 힘이 들 때는 마음을 잡아서 이겨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서빙을 합니다.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바로 그 서빙이 맞습니다. 하지만 지극히 평범해 보일지 모르는 이 일이 마음을 바꾸는 것만으로 놀라운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음을 보여드릴 것입니다. 직업의 귀천을 스스로가 만든다면 자신의 귀천도 스스로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럴려면 우리가 갖고 있는 이 마음부터 올바르고 건전하게 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강연을 통해서. 실패를 만났을 때의 마음. 환경이 안 좋았을 때의 마음. 사람들이 나를 치켜세워 줄 때의 마음. 여러가지 마음의 재능에 대해 말하고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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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잔디 (스윙댄서) 스윙, 흔들려야 세상을 흔들 수 있다!
엔지니어였던 저는 취미로 스윙댄스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프로 강사가 되니 문제가 생기더군요. 제 몸의 근육들이 아직 댄서의 그것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한계를 뛰어넘지 못해 좌절할 때 선배 한 사람이 말했습니다. “잔디는 앞으로 세계 대회에 나가서 꼭 챔피언이 될 거야.“ 생각지도 못한 말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부족한 저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말을 듣는 순간 제 가슴은 환해졌습니다. 그리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그래, 한번 해보는 거야!” 몇 년 뒤인 2006년, 저는 약 300명이 참가한 미국 아메리칸 챔피언쉽 스윙대회 Pro-Am 파트에서 우승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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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원 (트리움 이사) ‘즐기려는 자! 그 압박의 무게를 견뎌라’
트리움은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을 통해 엄청나게 수많은 사람들의 일상에서 내뱉는 말들을 종합하고 분석해서 어떤 특정 사안이나 현상에 대한 대중의 생각을 엿볼 수 있게 만드는 혁신적인 사회의미망 분석 서비스 회사입니다. 손상원 이사를 통해 2013년을 보내고 2014년을 맞이 하면서 지금 우리 청년들은 어떤 이야기와 생각을 하고 있는지, 또 어른들의 그것과는 어떻게 다른지 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알아봅니다. 진짜 우리를 이해하는 특별한 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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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 청년’은 서울시와 세바시가 협약을 통해 공동추진하고, 세바시와 서울시 청년일자리허브가 공동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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