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활] 결과공유회 ‘성장과 가능성’ 현장리뷰

분류
허브소식
날짜
2014-02-07

“우리는 상상만 하던 것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한 예에 불과해요.”

19개 팀 76명.  

169일 4056시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시간동안

2013 청년활동활성화사업을 함께 했던 청년단체들의 결과공유회 ‘성장과 가능성’이 2월 7일 금요일, 청년허브에서 열렸습니다.

20140207 청년활 결과보고회 ‘성장과 가능성’ (여는영상) from 청년허브 on Vimeo.

과공유회 자리는 사업의 경과나 겉으로 보이기 위한 결과가 아니라 단체가 사업을 하면서 겪은 성장과 그 속에서 발견한 가능성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처절한 실패의 순간도, 결국 일을 해낸 짜릿한 순간도, 다른 단체와 협업을 하는 어려움의 순간도 그냥 다 과정이라는 것을

모든 팀들이 서로 나누고 이해하고 격려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여기저기 우리를 호명하고 유명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순간, 착각하지 말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보세요.” (어반비즈서울 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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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받아서 얻은 것을 누구와 무엇을 하면서 나눠야할지 고민해야 할 것 같아요.” (수산업 박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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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게 물어보게 되었어요. 처음 심사준비를 할 때와 지금의 우리 마음은 어떻게 다른가하고요.” (소소모모 서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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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을 겪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를 돌아보면 다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단체들.

모든 단체의 2014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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