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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청년] 5탄 Fearless Challenge! (02.18.화 19:00)2014년 02월 10일

세바시청년 5탄
Fearless Challenge! 두려움을 넘어선 도전

우리는 늘 두려워합니다. 실패라는 쓰라린 공포에 몸을 움츠립니다.  자신의 약하고 불안하고 부끄러운 민낯이 드러날까 늘 노심초사를 합니다. 또한 그런 두려움 때문에 세상으로부터 홀로 뒤에 남겨질 것 같은 공포감이 나를 가득 사로잡습니다.

하지만 세바시청년 5회 두려움을 넘어선 도전 Fearless Challenge를 통해 비상을 꿈꾸는 수많은 이들에게 두려움을 이겨내고 자신의 날개를 창발하도록 하는 새로운 비밀을 전합니다. 우리 내부의 심연을 들여다보는 것으로부터, 두려움의 실체를 마주하는 것으로부터, 스스로가 걸고 있는 최면을 해제하는 것으로부터, 자신의 숙제와 호기심을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장을 만드는 것으로부터 말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세바시의 강연장을 나가는 순간 이전에는 보이지 않던 전혀 새로운 것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두려움에서 설레임으로,
엄습하는 고립감이 아니라 따뜻한 관심의 열정으로,
실패의 공포가 아니라 시도해 봄으로써 비로소 만날 수 있는 전혀 새로운 세상의 모습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테니까요.

그래서 이번 강연을 놓치면 정말이지 후회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감동과 흥분의 도가니로 적셔지고 여러분의 정신은 터질것처럼 뒤흔들어질 것입니다. 물론 전혀 개의치 않겠지만요. Fearless Challenge! 곧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장소 : 서울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 (시청역 1,2호선 4,5번 출구)
일시 : 2014년 2월 18일 화요일 저녁 7시
참가신청하기  http://onoffmix.com/event/23512
* 문의 청년허브 교육협력팀 070-4432-6172

연사소개

정진호 (‘철들고 그림 그리다’ 작가) : 평범함으로 만드는 특별함
공대 출신의 평범한 대한민국 직장인이 어느 날 문득 그림을 그리고 싶어 작은 스케치북과 펜 한 자루를 가지고 매일 그리기에 도전했습니다. 1년 반 동안 매일 그리기를 통해 그는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특별한 것은 평범한 것이 모여 만들어지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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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모험가, 경희대학교 4학년) : 두려움을 제거하는 가장 빠른 방법
NATO(NOT ACTION THINK ONLY) 증후군. 생각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다는 신조어. 10대 시절 저에겐 ‘시도’란 두려움 그 자체였습니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소심했던 제 자신의 모습에 지쳐갔습니다. 시도하는 자체보다 더 두려운 것은 변화하지 않는 삶임을 깨달았고, 20대가 된 이후 저는 뼛속까지 바꾸기 위한 특별한 도전들을 시작했습니다. 저는 어떤 도전을 해서 어떻게 변화했을까요? 소심하고 두려워했던 제 모습을 깨기 위한 무한도전의 여정기.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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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정 (인재양성교육기업 인큐베이팅 대표) : 누구에게나 잠재력이 있다
한때, 제 삶을 바퀴벌레보다 못하다 생각했습니다. 바퀴벌레는 위험에 처하면 죽기 살기로 움직이지만, 전 두려움에 휩싸여 모든 것을 내려놓으려 했으니까요. 그러나 징그러운 바퀴벌레에게도 잠재력이 있었습니다. 위험에 처하면 순간 아이큐가 340까지 올라가고 시속 150km의 엄청난 속도로 피할 수 있는 바퀴벌레. 생명이 있는 모든 것들에는 ‘잠재력’이 숨어 있습니다. 그것이 제가 용기 내어 그동안 숨겨왔던 ‘제 삶의 상처’를 공유하고자 하는 이유입니다. 두려움을 깨지 못해 발현되지 못했던 우리들의 잠재력이 발휘되기를 기도하며 … 저 역시 용기 내어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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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성 (모든 마음 연구소 소장) : 지금 두렵다면, 최면 해제가 필요한 때
누군가 겁이 나고 두려워 견딜 수 없다고 제게 말하면, 강력한 최면을 걸어 그의 두려움을 없애주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신감과 용기를 잔뜩 불어 넣어주곤 했지요. 하지만 이제는 압니다. 그 어떤 강력한 최면으로도 두려움을 완전히 없애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요. 아니, 결코 두려움을 없애선 안 된다는 것을요. 우리에게 필요한 건 최면을 걸어 두려움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에 다가가 손을 내밀고, 친구로서 그 마음을 만나보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두려움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기존의 견고한 최면을 해제하는 일이었습니다. 최면가에서 최면 해제 전문가로 전향하게 된 저의 이야기와, 최면 해제를 위한 두 가지 강력한 원칙을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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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우 (아리랑유랑단 단장) : 아리랑, 세계일주 고개를 넘다
저는 평범한 대학생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국악, 서예, 한국무용 등을 전공하는 청년들과 함께 세계를 돌며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세계를 돌며 아리랑으로 세계인들과 소통하는 청년들, 바로 아리랑 유랑단입니다. 저는 왜 아리랑 유랑단을 만들었을까요?그리고 왜 아리랑이었을까요? 또 세계일주 경비는 어디서 났을까요? 좌충우돌 아리랑 유랑단의 이야기! 여러분에게 그 전말을 밝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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