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N개의 청년학교] ‘와랑와랑 캠프(시즌3)’ 참가자 모집2017년 10월 23일

‘와랑와랑 캠프 (시즌3)’  참가자 모집  (~10/ 25 pm 15:00까지)

33

 

어디서, 어떻게, 무엇을 하며, 무엇을 먹으며, 살 것인가 하는

고민이 있는 29살 청년 여러분들과

1박 2일 동안 함께 나의 다양한  ‘살아감’ 을 들여다보려 합니다.

29살 청년 여러분들을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으로 초대합니다.

 

청년기의 진로 재설계 단계에서 생겨나는 막막함, 두려움 등의 감정을 나누고 해소해보고 싶은 29살 청년.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싶지만, 실패가 두려워 머뭇거리는 29살 청년.
현재 겪고 있는 두려움과 압박감을 자연 속에서 풀어 보고, 유쾌 하면서도 진지한 방식으로 해 해보고 싶은 29살 청년.

‘와랑와랑(시즌3)’는 이러한 청년을 만나고 싶습니다.

 

  • 일시: 2017년 10월 29일(일) – 10월 30일(월)  (1박2일)
  • 장소: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외
  • 모집인원: 15명 내외
  • 모집기간:  2017년 10월23일(월) – 2017년 10월 25일(수) 오후(PM 15:00)까지
  • 참가자 발표: 2017년 10월 25일 15:00 이후 개별 연락.
  • 지원방법 : 다음 링크에서 지원 신청 https://goo.gl/forms/tSKnrQiAdMaKeTny1
  • 참가비 : 무료 (☆ 항공권은 지원하지 않으며 1박2일 숙박만 제공합니다. 왕복 항공권은 개별 구매☆ )
  • 공동기획 : 날으는물고기
  • 문 의: 청년허브 공유지지팀 김경서(gguseo@youthhub.kr)

 

와랑와랑캠프의 공동 기획자인 정은혜(<나에게 잘하자>, <변화를 위한 그림일기> 저자) 생태예술치료사로부터 온 글

자연의 상호작용적이고 생태적인 흐름에서 우리는 무엇이 되거나 무엇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지, 지금 내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아, 다음 한 발자국을 선택할 뿐입니다.

같은 고민을 나누는 이들과 함께, 진지하게, 그러다가 유쾌하게 자신의 삶과 자신의 선택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아홉수라는 과도기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만 하고, 어떤 길을 가야만 한다는 압박감과, 주어진 길을 벗어나 자신의 길을 찾는 탐험을 하고 싶다는 답답함을 동시에 느끼고는 합니다. 이번 캠프는 그러한 아홉수들이 모여, 자신이 느끼는 압박감과 답답함을 마주하고 풀어보고 통과해보기 위해 기획했습니다.

 

공유하기 Share on Facebook Tweet about this on Twitter

서울시 청년허브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 684.1동 1층 (녹번동 5번지)

우)03371

Tel. +82-(0)2-351-4196 Fax. +82-(0)2-351-3580

Email. contact@youthhub.kr

청년허브 개인정보정책

ENGLISH 日本語

이 웹사이트에 게시된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라이선스 이미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