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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개의 청년학교] “지구에서 가장 쓸모 없는 물건 만들기 (시즌3)” 참가자모집2017년 10월 14일

“지구에서 가장 쓸모 없는 물건 만들기(시즌3)”  참가자 모집  (~10/ 17 pm 12:00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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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개의 청년학교] 생산작업장학교 “지구에서 가장 쓸모 없는 물건 만들기(시즌3)”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이번 3기 워크숍에서는 매일, 매일 성실히 바느질 해서 세상에서 가장 쓸모 없는 물건을 만듭니다.

특히 ‘직장’ 안에서 쓸모 없는 물건을 만듭니다.

바느질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워크숍이 아닙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바느질 기술로 어디서도 사용할 수 없는

특히 ‘직장’에서 아주 쓸데 없는 물건을 만듭니다.

한달간 “지구에서 가장 쓸모없는 물건 만들기”와 함께할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워크숍 마지막 날에 제일 쓸데 없는 물건을 만든 분을 선정하여 소정의 상품을 수여합니다^_^

 

“지구에서 가장 쓸모없는 물건 만들기”는 이러한 청년을 만나고 싶습니다.

직장 생활 3,6,9의 위기를 맞고 계시는 청년.

하루 하루 매일 똑같은 생활이 지루하게 느껴지시는 청년.

직장에 다니며 취미 생활을 하고 싶지만, 퇴근하면 바로 곯아 떨어져 깊은 자괴감에 빠져본 적이 있으신 청년.

지금 퇴사를 고민하시는 청년.

머리 말고 손을 쓰는 일을 한번 해보고 싶으신 청년.

 

❍ 기        간 : 10/18(수) – 11월8일(수) 매주 수요일 18:30 – 20:30 -, 총4강

❍ 장        소 : 청년허브 1층 청년공작실 (은평구 통일로 684)

❍ 참  가  비 : 무료

❍ 참가신청 : https://goo.gl/forms/LpFn5rCP5F4X7X7G2

❍ 모집인원 : 10명 이내

❍ 모집기간 : 2017년 10월14일(토) ~ 10월 17일(화) *17일 오후 12:00시까지 참가신청 받습니다.

(*선정되신 분들에 한하여 17일 (화) 오후 19:00 전까지 개별 안내 드립니다.)

❍ 문         의 : 청년허브 공유지지팀 김경서 gguseo@youthhub.kr / 070-4432-6197

 

# 진          행: 나하나작가

나하나 작가 / 양순네 침방나인

같이 사는 고양이의 이름으로 패브릭 물건을 만들며, 지난해 말부터 하루에 하나씩 가방을 만드는 프로젝트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약 290개 정도의 가방을 만들었고, 365개가 되면 프로젝트는 종료된다.

#  “지구에서 가장 쓸모 없는 물건 만들기” (시즌1,2) 활동이 궁금하다면?

클릭☞https://www.facebook.com/groups/1691507387533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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