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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컨퍼런스_2017청년보장포럼]2017년 10월 13일

국제_청년보장포럼_웹자보2

 

2017청년보장포럼에서는 유럽의 청년보장제도(Youth Guarantee), 그 중에서도 프랑스 *미씨옹로칼에서 운영하는 청년보장 프로그램의 운영사례를 통해 서울형 청년보장의 방향과 올바른 지역화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미씨옹 로칼
1982년 처음 설립되어 청년의 직업 및 사회 진입을 위해 2013년부터 청년 보장 프로그램을 진행,
NEET를 위한 ‘동반 프로그램’을 통해 NEET청년에게 취업, 교육, 직업훈련, 견습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미씨옹 로칼의 청년보장은 서울 청년보장이 참고한 모델 중 하나 이기도 하다.

그래서 멀리 프랑스에서 소중한 손님 세 분을 초청 했습니다!

– <프랑스 미씨옹 로칼의 35년과 그 변화 과정>에 대해 이야기 해주실 세르쥬 크로이쉬빌리(미씨옹로칼 전국조합 대표)

– <청년보장제도와 지역의 경험>에 대해 이야기 해주실 나뒨 퓌뷔스크 (프랑스 툴루즈 미씨옹로칼 책임자)

– <미씨옹 로칼의 관점에서 본 청년보장>에 대해 이야기 해주실 니콜라 파르바크 (ORSEU연구소 연구책임자)

수년 간 쌓아온 현장경험 이야기를 통해 앞으로 서울청년보장제도의 방향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럽에서는 청년보장제도가 그 곳 청년들의 삶에 가 닿고, 또 올바르게 지역으로 확산되어 어떤 청년이든 당연한 삶을 보장 받고 있습니다.

서울에서도 ‘서울형 청년보장’이 생겨났지만 아직도 ‘청년보장’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유럽의 그것과 다른 것 같은데요,

우리 청년들도 제대로 된 인식 안에서 당연한 삶을 보장 받고, 올바른 지역화를 통해 전국의 모든 청년들이 그 당연한 삶의 안정을 얻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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