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N개의 청년학교] 지리산X청년도서관 제 3장2017년 08월 16일

N개의 청년학교] 지리산X청년 도서관 제3장 <삶의 전환을 위한 일상예술편>

내면의 목소리를 따라 노래를 짓고, 춤을 추고, 시를 낭송하며,

우리 모두 ‘일상예술가’가  되어 보아요.

싱그러운 지리산의 가을과 함께 할 올해의 마지막 지리산X청년 도서관 이랍니다.

 KakaoTalk_20170725_124146212

○ 모집기간|2017년 8월 20일까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습니다. )
○ 참가대상|전환의 삶을 꿈꾸는 청년 (만 35세 미만의 청년)
○ 일 시|2017년 9월 13일(수) ~ 9월 16일(토) / 3박 4일
○ 장 소|남원시 산내면 일대
○ 참가신청|https://goo.gl/forms/kl5uJx6p2yMrDJ533
○ 참가비용|10만원(숙박비, 식사비가 포함된 제반 비용)
○ 안내문의|지리산 이음 (jirisaneum@gmail.com)
○ 행사주최|사회적협동조합 지리산 이음, 서울시 청년허브
○ 행사협력|지리산문화공간 토닥, 작은자유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지리산 이음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리산이음: http://jirisaneum.net/eum_news/20807 

 

 

▷함께 하는 일정◁

제목 없음

 

** 현지 상황과 날씨, 참가자들간의 협의를 통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세부적인 일정은 참가확정되신 분들에게 개별적으로 알려드립니다.

 

<참고>

주제 강연 및 노래 워크숍 진행자 : 피터 (월간 <싱클레어> 편집장, 뮤지션)

“많은 사람들이 각자 살고 싶은 삶이 있잖아요. 처음엔 그게 뭔지 잘 모르지만 그저 계속하게 되는 게 있더군요. 제게는 그게 노래하고 글 쓰고 사람들과 모여서 책 읽고 이야기하는 일이었어요. 누가 부추기지 않아도 그걸 하고 있더라구요. 그러다 어느 순간 이것이 내가 하고 싶은 일이구나 하고 인정하게 되었어요. 그 이후에는 어떻게 하면 이걸 계속할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었지요. 잘 되건 안 되건 저는 계속, 하고 싶은 일을 찾고 또 지속하는 데 지금까지 한 시도들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세상을 바꾸지는 못했지만 최소한 저 하나는 지켰다고 생각해요. 각자 자신을 지키시길. 빼앗기지 마시길.”

– 한겨레 칼럼 [삶의 창] 빼앗기지 마 中에서

피터의 노래 한곡 감상

http://jirisaneum.net/todaknews/1893

댄스 워크숍 진행자 : 지용 (댄스만달라 촉진자)

“댄스만달라로 우리 내면의 예술가를 깨웁니다.

몸이라는 붓으로

공간이라는 캔버스에

우리 신성이 깃든 만달라를 그립니다.

저는 이 창조의 여정에 함께 하는 촉진자입니다.”

* 댄스만달라는 움직임 명상으로, 우리 내면의 창조성을 표현하고 내 안의 예술가를 깨우는 과정입니다. 댄스만달라는 태국에서 시작하여 국제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Share on Facebook Tweet about this on Twitter

서울시 청년허브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 684.1동 1층 (녹번동 5번지)

우)03371

Tel. +82-(0)2-351-4196 Fax. +82-(0)2-351-3580

Email. contact@youthhub.kr

청년허브 개인정보정책

이 웹사이트에 게시된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라이선스 이미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