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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생산작업장학교] “지구에서 가장 쓸모없는 물건 만들기” 참가자 모집2017년 04월 14일

생산작업장학교 두 번째 생산품은 매일 매일 성실히 바느질해서 세상에서 가장 쓸모 없는 물건을 만드는 것입니다.

바느질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워크숍이 아닙니다.

자기가 알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바느질 기술로 어디서도 사용할 수 없는 아주 쓸데 없는 물건을 만듭니다.

워크숍 마지막날에 제일 쓸데없는 물건을 만든 분을 선정하여 소정의 상품 수여식을 합니다.

한달간 “지구에서 가장 쓸모없는 물건 만들기”와 함께할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포스터(배경투명버전)

아래와 같은 분들을 모십니다.

잠에 들기 전 ‘오늘 하루 뭐했지?’라는 생각을 자주 하시는 분.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오늘 할 일이 자꾸 내일로 미뤄지시는 분.

머리 말고 손 쓰는 일을 한번 해보고 싶으신 분.

바늘에 실은 한번도 꿰어본 적은 없지만 그냥 무언가 만드는 행위를 해보고 싶으신 분.

“지구에서 가장 쓸모없는 물건 만들기”는 이러한 청년을 만나고 싶습니다.

신청 사연이 구구절절 할 수록 당첨(?) 확률이 높습니다.

❍ 기간 :4/20(목) – 5월18(목) 매주 목요일 18:30 – 20:30 -, 총4강(5/4휴강)

❍ 장소 : 청년허브 1층 청년공작실 (은평구 통일로 684)

❍ 모집기간 : 2017년 4월14일(금) ~ 4월 19일(수) *19일 오전 9:00시까지 참가신청 받습니다.

❍ 선정자 발표 : 4월19일(수) 개별문자안내 (*선정되신 분들에 한하여 19일 (수) 오후 19:00 전까지 개별 안내 드립니다.)

❍ 참가비 : 무료

❍ 참가신청 : https://goo.gl/forms/ePoadkCR0t5s8tYn2

❍ 모집인원 : 6명

❍ 프로그램

1회 | 4/20 | 18:30 – 20:30 | 듣기 싫어도 들어야 하는 나하나 소개

2회 | 4/27 | 18:30 – 20:30 | 쓸모없는 물건 부지런히 만들기

3회 | 5/11 | 18:30 – 20:30 | 쓸모없는 물건 부지런히 만들기

4회 | 5/18 | 18:30 – 20:30 | 내가 만든 세상 쓸모없는 물건 뽐내기

❍ 진행: 나하나작가

 

나하나 작가 / 양순네 침방나인

같이 사는 고양이의 이름으로 패브릭 물건을 만들며, 지난해 말부터 하루에 하나씩 가방을 만드는 프로젝트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약 100개 정도의 가방을 만들었고, 365개가 되면 프로젝트는 종료된다.

블로그 http://nahana.co

인스타그램 @yangsoonne @dailybagmaking365

 

문의 : 청년허브 공유지지팀 이율빈  070-4432-6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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