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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g IT to Youth ‘삶을 지속하는 기술’2014년 08월 04일

Bring IT to Youth ‘삶을 지속하는 기술’

▶ 일시 : 2014년 8월 13일 수요일 오후 5시

▶ 장소 : 청년일자리허브 ‘다목적홀 활력’ (불광역 3호선 2번 출구)

▶ 참가신청: http://1drv.ms/1pS9Wpd

▶문의 070-4432-6183 청년일자리허브 장수정매니저 ssoom@youthhub.kr

010-7373-4282 모티브하우스 이학종팀장 eco@motivehouse.com

 

 Bring IT to Youth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기부한 아름다운재단의 IT취업스쿨프로젝트 지원사업 입니다.

송인혁 (세바시 큐레이터, 퓨처디자이너스 대표) : 들끓고 넘치는 세상, 당신은 연결되어 있습니까?

가치는 이제 정보가 아니라 사람들의 연결 자체에서 탄생합니다. 창조에 관한 새로운 믿음을 가질 때, 지금부터 여러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미국에서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Zappos가 선정한 혁신가 (Inhyuk and Samsung Culture Shift)  (2011. 12) / 제레미 리프킨 교수가 극찬한 혁신가 (스파크 추천사 중) Wired Senior Editor Bill Wasik 인터뷰 ‘삼성의 새로운 소통 문화’ (2012.02) 크레에이티브 디렉터>

 

전병삼 (코이안 대표) : 테크놀로지와 예술사이, 당신과 내가 있다.

예술과 공학 사이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 표현하고 두 분야의 혁신성을 융합하여 21세기 문화 콘텐츠를 만듭니다. 기술적 진보를 통해 예술이 지닌 치유와 확장의 가능성을 만나보세요.

<로봇 · 뉴미디어 콘텐츠 기업 ‘코이안(KoIAN)’은 아시안 게임의 개막식을 맡는 등 현 정부의 창조경제의 대표적인 사례로 소개되는 기업이다. 그는 뉴미디어 아티스트이며, 과학+예술 융합공연과 전시를 만드는 문화기획자, 새로운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을 개발하는 공학자 겸 교육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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