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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학교 열린강연] 피해를 공유하는 윤리2016년 06월 02일

 

사람이 ‘아무 것도 아닌 취급을 받고, 너무나 쉽게 사라지는’ 긴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도 살아 남았다’ 라는 말이 농담이 아닌 피부로 와닿기도 하지요.

여러분 들의 몸과 마음은 어떤가요? 우리 모두가 건강 할 수는 없는지, 내려놓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청년허브 열린강연의 첫번째 시간은 여성학자 정희진 선생님과 함께 합니다.

여름 노을이 지는 6월 9일 저녁 7시, 청년허브 창문카페 에서 만나요!

사전신청 : https://goo.gl/s3WhM8
경향신문 칼럼 <피해를 공유하는 윤리> http://goo.gl/iXbn1H

 

웹포스터_피해를공유하는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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