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지원단체

청년허브는 청년모임지원사업 “청년참”을 통해 분야에 관계없이 자발적으로 모여 활동하는 최소 3명 이상의 청년 커뮤니티에 활동모임 비용을(연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잡스와 워즈니악이 애플을 시작할 수 있었던 이유는,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차고(garage)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청년들에게 작은 차고가 될 수 있도록 모임 비용을 지원합니다.

온도시

공동체/지역 / 2019

온(모두의) 도시, 온(따뜻한) 도시. 온도시는 남한 거주 탈북청년들과 함께 서로가 가진 문화와 취향을 공유하고, 다양한 교류활동을 하는 남북청년 커뮤니티 모임입니다. 남북청년간 서로 연결되고 만나는 지점들을 찾아가면서, 작지만 의미있는 관계의 장을 통해 편견의 벽을 허물고 작은 통일을 이루어가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암암리상담소

공동체/지역 / 2019

안전한 커뮤니티를 구성하여 서로의 마음건강을 챙기고 건강한 사람으로 거듭나게 도와주는 암암리 상담소입니다. 이 안전한 공간을 넓혀 더욱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돌멩이 흰돌

문화/예술 / 2019

‘돌멩이 흰돌’은 배움을 지속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청년들의 공부모임입니다. 우리는 세계를 탐험하여 세계지도를 만들 듯 지식, 감정, 경험의 세계를 탐색합니다. 개인에서 더 나아가 함께 공부하는 집단으로서 우리만의 고유한 삶의 방식을 만들고 이를 재현가능한 것으로써 이 세상 모두와 공유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는 것이 사랑하는 것임을 믿습니다.

한국음악 리부팅 프로젝트

문화/예술 / 2019

한국음악의 일상화를 위한 프로젝트를 기획 및 실현 하고 있다. 단계별로 ‘한국음악 마주치기’ – ‘한국음악 표현하기’ – ‘한국음악 감상하기’로 나누어 기획했다. ‘한국음악 마주치기’는일상적인 공간에서 한국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팝업 공연을 선보인 활동이고, ‘한국음악 표현하기’는 한국음악을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체험 형식으로 알려주는 교육 프로젝트였다. ‘한국음악 감상하기’는 한국음악 장르에 대해 새롭게 다가갈 수 있도록 창작음악을 싱글 앨범으로 발매하는 것이다.

돼지가지새우

미디어/출판 / 2019

그림을 그리고 함께 밥을 먹는 커뮤니티입니다. 작업은 결국 혼자해야하지만 언제나 혼자 고민하고 활동하는 것이 외로워 뭉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만나면 서로 새로이 그린 그림들을 보여주고, 미래에 어떤 작가가 되고 싶은지, 어떻게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와 고민들을 나누고 있습니다.

전통무용그룹춤판

문화/예술 / 2019

전통무용그룹 ‘춤판’은 ‘춤판의 흔적’ 또는 ‘다녀간 자리’의 뜻으로, 춤판이 한바탕 추고 간곳에는 흥과 멋의 여운을 남기고, 관객에 기억속에 춤판만의 신명난 춤을 남기기 위해 결성된 열정적인 ‘차세대’ 전통무용 그룹이다.  전통무용을 춤판만의 색깔로 입혀 공연예술을 활성화시키고 있으며, 춤판만의 밝은 에너지가 관객과 소통하는 시너지가 특별하다.

쓰레기덕질

생태/환경 / 2019

제로웨이스트를 지향하는 시민참여 모임 ‘쓰레기덕질’입니다.저희는 민주주의 온라인 플랫폼 ‘빠띠’에 모여, 제로웨이스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월간회기

공동체/지역 / 2019

저희는 회기동의 지역재생을 꿈꾸는 청년들이 모여 매월 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하는 ‘월간회기’ 팀입니다.

중앙대학교 인문대학 페미니즘 동아리 바리

복지/인권 / 2019

인문대 페미니즘 동아리 ‘바리’는 페미니즘을 공부하고 이야기하고 실천합니다. 바리는 페미니즘을 같이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끼리, 페미니즘에 대해 알아가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중앙대학교 인문대 안에 마련하고 있습니다. 바리는 새로운 언어와 시각을 통해, 특히 대학이라는 공간안에서 성평등한 모습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공자들

문화/예술 / 2019

‘전공자들’ 3명의 문화예술기획자와 2명의 창작자로 이루어진 집단입니다. 전공자들은 ‘전시 ․ 공연 보는 자들’의 줄임말이자, 실제로 모든 구성원이 예술대학을 나온 전공자라는 이중적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는 최소 한 달에 1번 모여, 그 달에 가장 주목받는 전시 혹은 공연을 본 후 함께 감상을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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