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지원단체

청년허브는 청년모임지원사업 “청년참”을 통해 분야에 관계없이 자발적으로 모여 활동하는 최소 3명 이상의 청년 커뮤니티에 활동모임 비용을(연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잡스와 워즈니악이 애플을 시작할 수 있었던 이유는,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차고(garage)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청년들에게 작은 차고가 될 수 있도록 모임 비용을 지원합니다.

센(SEN)중앙

교육/학습 / 2018

SEN중앙은 소셜비즈니스 분야의 폭넓은 스터디를 토대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젝트를 실행한다. 비즈니스를 통해 세상을 휘감고 있는 사회적 문제에 구조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사회적 혁신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이끌어 갈 사회적 기업가들의 요람을 제공하기 위한 활동을 한다. 사회문제에 대해 스터디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한다.

퍼플코리아프로젝트 (Purple Korea Project)

복지/인권 / 2018

통일과 북한 분야에 관심이 많은 9명의 대학생이 여성의 입장에서 통일을 바라보며 자율적으로 모여 만들어졌다. 여기서의 여성이라는 존재는 생물학적 여성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차별과 폭력에 반대하고 또는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 수많은 일들을 해온 존재로 이런 문제의식을 알리고더 많은 대학생들과 이를 공유하기 위해 5회로 구성된 대학생 아카데미를 열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여성’에 중점을 두고 유엔에서 선정한 여성문제인 ‘보호’‘참여’‘역량강화’에 맞추어 한반도 통일을 바라보고자 한다. 북한 내의 여성인권과 통일 한반도 사회에 생길 여성 이슈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방안 등을 함께 의논하며 아카데미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있다.

프로젝트구구 (Project.99)

IT/기술 / 2018

Project.99는 새로운 시도를 즐기는 게임 개발자들의 모임이다. 2016년 12월 부터 매달 한번씩 모여 실험적인 게임들을 만들고 만든 게임을 한 패키지로 모아서 0.99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프리핏 (PREPHET)

교육/학습 / 2018

PREPHET은 커뮤니티 운영을 도와주는 모임 관리 시스템을 만들고 있다. 모임에 참여하거나 모임을 운영하다보면 그 목적 이외의 문제들로 정작 중요한 것들에 신경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모임이 가지고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여 모임 활동 수준을 높이기 위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다.

피피오 (PPO)

문화/예술 / 2018

퍼포머 인터뷰를 기반으로 하는 공동 창작 및 탈텍스트 작업을 1년간 연속해온 팀이다. 사유 실험이 가능한 시공간을 연극의 형태로 제안한다.

팔레타 (PALETTA)

IT/기술 / 2018

공연전시 큐레이션 앱을 개발하는 모임이다.

오발코리아 (OVALKOREA)

기타 / 2018

오발(OVAL)은 Our Vision for Asian Leadership의 약자로 한중일 대학생들이 교류하는 대학생 자치단체이자 동북아 네트워크의 장이다. OVAL은 한중일 상호 네트워크를 통한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또한 청년들이 주역이 되는 미래에 대한 가능성을 탐구하기 위해 조직됐다.

오프니온 (offinion)

문화/예술 / 2018

서울시에서 활동하는 독립음악창작자 간에 작업의 능률을 높이고 창작의지를 꾸준히 북돋고자 하는 모임이다. 2018년 7월 청년커뮤니티 선정을 계기로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넘버원러스트 (No.1lust)

문화/예술 / 2018

넘버원러스트는 illust(ration)이라는 영어단어를 숫자1과 Lust(욕망)을 조합하여 커뮤니티 이름을 지었다. “일러스트는 우리가 1등 먹자”를 모토로 연극 배우들이 배우 스스로 기획하고 포스터를 만들고 무대영상을 제작하기 위해 모였다. 최근에 연극 < 내가 기다린 여자>를 함께 공연하며 출연한 배우들 스스로 포스터와 디자인, 영상을 제작했다.

노원뮤직네트워크 (NMnet)

공동체/지역 / 2018

NMnet은 노원구에 거주하고 있는 수많은 아티스트들, 리스너들과 함께 네트워킹 하기위해 만들어진 단체이다. 음악을 전공한 사람, 전공하지 않아도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무대참여, 기획, 음악콘텐츠 개발 등으로 음악으로써 소통의 장을 만든다. 2016년 2월 14일부터 서울시주민모임연합사업 ‘버스킹투어’ 를 계기로 시작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