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소개

2013년 <서울특별시 청년기본조례>를 기반으로 청년허브가 문을 열었습니다.

서울은 청년 문제를 가장 먼저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도시입니다. 그 결과 청년허브가 탄생했고, <2020 서울형 청년보장>을 만들었으며, 정부의 청년기본법 제정에 기여했습니다.

청년허브는 서울의 청년이 얼마나 오래, 어떻게 잘 살아갈 수 있을까를 고민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을 지원하고 교육하며, 연구하고 교류합니다. 혁신적인 방법과 창의적인 접근으로, 풍부한 네트워크와 다양한 실험으로, 청년허브는 서울의 청년정책을 혁신합니다.

청년정책은 어떻게 지속가능한 도시 서울을 만들 수 있을까요? 해답은 혁신과 창의에 있습니다.
청년의 일자리를 넘어 생활, 생존을 넘어 문화, 공유자원의 지원을 넘어 자산으로 재생산될 수 있는 청년정책. 청년허브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청년의 생활, 문화, 자산의 플랫폼을 구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