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소개

2013년 <서울특별시 청년기본조례>를 기반으로 청년허브가 문을 열었습니다.
그 후 2020년 정부의 <청년기본법>이 시행되기까지 민관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청년정책의 확장된 패러다임을 전국적으로 확산하며, 청년의 잠재력에 주목하는 공적 토대를 만드는데 기여를 해왔습니다.

2021년 현재, 기후 위기로 촉발된 전지구적 생태, 환경 위기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미래사회 출현을 예견하고 있습니다. 팬데믹으로 인해 전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사회·경제·문화적 단절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청년허브는 이러한 시대적 변화와 청년 정책 변화의 흐름을 고려하여 청년 주도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고자 합니다.

서울의 청년들이 가진 고민을 포착하고, 다양한 실험과 시도를 멈추지 않습니다. 나아가 지역, 국가, 세대 간 연결로 더 다양하고 많은 목소리들을 모아냅니다. 이를 토대로 구체적인 실천을 제안하며 사회적 확산을 고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