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법인소개

2010년 출범한 사단법인 씨즈는 청년들이 당사자들의 생활·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사회혁신 비즈니스를 펼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300팀 이상의 청년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고 정부 및 기업과 협력을 통해 사회적금융을 운용하며, 사회적경제의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만드는 역할을 했습니다. 또한 청소년 및 청년들의 국제연대를 지원하여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공동책무를 실천하고 상호학습이 가능한 교류플랫폼을 만들어 나가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팬데믹 시대에 경제·기후 위기에 대한 복합 솔루션이 절실해졌습니다. 씨즈는 지금이야말로 미래세대가 주역이 되어 생태적이고 인간중심적인 도시전환에 참여하는 경험을 보장하고, 이 과정을 세대 간의 연대를 통해 이루고자, 2021년부터 서울시 청년허브를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서울시 청년정책의 발전에 기여하는 한편 서울시를 주목하는 국내외 도시 및 국제기구들과의 정책교류를 전문화하고, 청년을 중심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의 시민들이 함께하며 자조적이고 창의적인 생활기반을 넓혀나갈 수 있도록 힘껏 뛰겠습니다.